처마 선홈통설치, 자재 선택부터 시작합니다
처마 환경에 맞춘 자재 안내
처마 선홈통설치에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것은 자재입니다. 알루미늄, 컬러강판, 스테인리스가 주로 사용되며, 처마가 받는 햇빛·강우 노출 정도와 외벽 색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해안가나 공장 인근처럼 처마가 염분·매연에 자주 노출되는 환경에서는 스테인리스나 도색 알루미늄을 권장하고, 일반 주택가의 처마에는 알루미늄이 비용·내구 면에서 균형이 좋습니다.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빗물의 양을 받아내야 하므로 직경은 75mm부터 100mm 이상까지 처마 면적과 강수량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처마가 짧은 단독주택은 75~90mm, 처마가 길게 빠진 다세대·상가 건물은 100mm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재 두께는 1.0mm 이상을 기본으로 하고, 처마에 강한 외풍이 부는 지역은 1.2mm 이상으로 보강합니다.












